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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중국 최대 서비스무역박람회 주제로 선정 57
KOTRA 2019.05.09

  2019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中国国际服务贸易交易会,이하 ‘경교회’) 가 5월 28일-6월 1일 베이징 국가회의센터에서 열린다.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경교회는 베이징시 과학기술연구원이 주최하고, 북과원 베이징 대외과학기술교류센터가 주관한다.

 

  베이징시 과학기술연구원의 샤오진원(邵锦文) 부원장에 따르면, 올해의 경교회는 스마트 시티 관련 기술을 주제로 주최될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5세대 이동통신(5G),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1개의 전시, 1개의 포럼, 1개의 과학 기술 성과의 보급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번 경교회에는 유럽 최대의 응용과학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가 광열측정시스템, 스마트 도난 방지보호 장치, 문화재 3D 디지털화 통합기술플랫폼기술등을 전시한다. 또한, 세르비아 과학기술촉진센터는 환자의 건강데이터를 모니터하는 스마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스마트 폐기물 처리 소프트웨어 등 기술, 자폐아를 위한 소프트웨어 게임을 전시하고, 싱가포르국립대학에서는 신경외과수술에 사용할 수 있는 간편식 병렬로봇 시스템 또한 전시될 예정이다.

 

  중국 국내의 기관인 베이징과학연구원은 군중 안전 리스크 조기경보 시스템, 베이징시 안전 리스크 클라우드 서비스 시스템, 베이징시의 연구소와 기업들이 가져온 스마트 시티 관련 기술들, 얼굴 인식 기술, 사물 인터넷 기술, 공기오염 측정 기술 등이 전시할 것이다.

 

(출처: 중국정보산업망(CNII), 인민일보 등)